China bought a net 583.0 billion yen ($6.96 billion) worth of Japanese financial assets in July, Japan's Ministry of Finance said Wednesday. All or nearly all of that buying is thought to be in JGBs. The figure was higher than the net 456.7 billion yen China purchased in June. In May, China, set to displace Japan as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this year, bought a net 735.2 billion yen
현재 미국 QE 를 통해서 유동성을 공급했다.
이 중 많은 부분은, 미국 달러는 국제 기축통화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무역대금을 계산해야 겠지만 미니멈으로 그정도의 금액이 중국으로 흘러가게 된다.
- 미국-중국 무역흑자 금액
이 때 중국은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을 수 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달러가치가 하락할 것으로 봤을 때, 다른 통화로 메꿔놓는 방법이 가장 좋다.
그래서 최근 Euro 채권에; 대한 투자를 많이 했으나, Euro 위기로 인해 많은 가치가 손상된 상태이다.
그 이외에도 아프리카의 자산, 호주의 자산을 사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실물결제는 금융경제보다 절대 규모가 작기 때문에 그 돈을 전부 convert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결국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생각되는 자산으로 붇어놓는 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데 그것이 지금은 일본 엔화인것이다. 그리고 조만간 한국 채권에도 자금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1월 유럽 만기가돌아오면서 세상이 다시금 불안해 지면 유럽채권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결국 지금은 유동성 과잉의 문제가 다시금 잉태되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일본은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무한정으로 1달러당 70원까지 내려가고, 50원까지 내려갈 것인가? 일본정부는 이것을 막기 위해서 다시 30조엔은 0.1% 푸는 결정을 했다.
기초차료, 미국의 통화량, 중국-미국의 흑자 규모, 일본의 흑자 규모, 유럽의 총 GDP 와 재정부채 규모와, 채권 발행규모, Roll over 금액이 필요하다. 그런데 한국으로 들어 올 수 있는 자금의 총량은 매우 제한적이다. 워낙 경제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넘쳐나는 중국의 외환보유고를 다 담을 수는 없다. 결국, 중국이 선택할 수 있는 option 은 무엇인가? 결국 FX 조절을 통해 희생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는 너무 단기적이고, 이로 인해 가질 수 있는 혜택, such as consumer spending 이 올라간다든지, 와 같은 benefit 은 장기적은 혜택이다. 그리고 이러한 단기적 비용과, 장기적 혜택이 반드시 Align 되리라는 보장도 없다.
결국 미국의 유동성 푸는 것은 약 50%는 내부의 문제로 남지만, 50%는 외부로 유출되는데, 중국이라는 powerhouse 를 통해서 재공급되는 것이다.앞으로 실물경제가 같은 스피드로 확대되지 않는 한 inflation 은 올 것으로 확신한다. 전세계가 홍수로 종이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일을 겪게 될 것이다.
새로운 균형점은 어디선가 오게 될 것이다. 내가 보는 균형점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 그런데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stepping stone 을 밟고 있는데, 정치적인 명분싸움이다. 지금은 전시와 같은 국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국가적 event 가 없는 상황에서 과연 이러한 과도한 정책을 어떻게 수행 할 것이가가 관건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판세를 흔드는 작업을 앞으로 몇 번 더 하여 자금을 유리한 방향으로 모는 작업을 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장기채권으로 자금을 모는 방법이다. 일단 정부 입장에서는 30년 물같은 장기 채권을 1~2% 로 발행할 수 있다면 이는 거의 공짜로 빌려 쓴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유동성의 흡수를 이러한 통화가치의 변화를 통해서 이뤄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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